복주머니 만들던 날, "두꺼비 선생님" 깜짝 등장!
화요일은 콩쥐, 팥쥐 선생님이 오시는 날입니다. 이번주는 새해를 맞아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. 이번주는 특별히 두꺼비 선생님도 함께 오셔 어르신들께 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셨습니다. 전래동화 속 두꺼비처럼 복을 전해주러 오신 것 같았답니다. 다솜케어주간보호센터는 이렇게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. ☎ 센터 이용 및 상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 어르신의 상황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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