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성적(?)이라던 영심이 선생님의 예상 못 한 텐션
2월부터 센터에 새로 오신 영심이 선생님!! 본인 말씀으로는 "저 극도로 내성적인 편이에요." 라고 하셨지만,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본색을 드러내셨어요 ㅎ 어르신들께 먼저 인사를 건네고 눈을 맞추는 사이 금세 밝은 분위기가 만들어졌고,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업이 이어졌습니다^^ 중간에는 자연스럽게 댄스타임도 있었고, 이어서 교구를 활용한 체조와 간단한 인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어렵지 않은 구성이라 어르신들께서도 편안하게 참여하셨습니다. "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"이라는 소개가 무색할 만큼 활기찬 첫 수업이었답니다^^ ☎ 센터 이용 및 상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. 어르신의 상황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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